01 6월 강소기업 찾아 키우는 현대코퍼 “진흙속 진주 발굴”
H-스토리 | openus현대코퍼레이션(옛 현대종합상사)이 국내 강소기업과 손잡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투자형 종합상사'로 거듭난다. 상품·기술은 있지만 판로 개척 등 해외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규모 회사와 다양한 형태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상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길을 뚫는 형태다....
현대코퍼레이션(옛 현대종합상사)이 국내 강소기업과 손잡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투자형 종합상사'로 거듭난다. 상품·기술은 있지만 판로 개척 등 해외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규모 회사와 다양한 형태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상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길을 뚫는 형태다....
국내 중기 스타스테크 '맞손'…캐나다 주정부에 공급 기대 현대코퍼레이션이 국내 친환경 제설제 스타트업과 캐나다에 합작 공장을 짓는다. 친환경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고 사업 다변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스타스테크는 지난 6일(현지시간) "캐나다에 진출하고자 현대코퍼레이션과 합작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양사는 캐나다 내 수요를 검토, 친환경 제설제 '에코스트'(ECO-ST)의 생산기지를...
종합상사 현대코퍼레이션이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도전을 위해 프롤로그벤처스란 이름의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를 설립했다....
이동형 친환경 발전기 ‘인디고’를 서비스하는 기후테크(climate-tech) 스타트업 이온어스는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현대코퍼레이션, 현대엠파트너스, 소풍벤처스,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개인투자조합1호(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크립톤) 등이 참여했다. 이온어스가 개발·서비스하는 인디고는 전기차 배터리로 만든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다. 지역행사, 페스티벌, 건설·공사 현장, 재난 지역 등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곳에서 디젤발전기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