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8월 인프라솔루션팀, 우즈베키스탄에 화학R&D센터 건립한다… 당사 최초 EDCF 사업 수주
H-스토리 | openus기계인프라본부 인프라솔루션팀은 올해 8월 30일 우즈베키스탄 화학공사(UKS)에서 발주한 약 524억원(3755만 USD) 규모의 화학R&D센터 건립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당사 최초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사업 수주라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기계인프라본부 인프라솔루션팀은 올해 8월 30일 우즈베키스탄 화학공사(UKS)에서 발주한 약 524억원(3755만 USD) 규모의 화학R&D센터 건립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당사 최초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사업 수주라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석유화학본부는 지난 8월 19일, 중국 난징해운(Nanjing Tanker Coporation)과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괌 전력청(GPA, Guam Power Authority)에 3년간 총 720만 배럴(약 97만 톤)의 발전용 초저유황경유(ULSD)를 경쟁력 있는 운임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
현대코퍼레이션이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연이어 개선된 평가를 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안정적인 영업 수익성, 양호한 재무 안전성 등을 감안해 내년 신용등급도 안정적일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
34세란 나이로 해외에서 법인을 이끌고 있는 MZ(밀레니얼세대+Z세대) 법인장이 있다. 종합상사 현대코퍼레이션의 사공혁 프로다. 그는 국내 본사에서 생각해 낸 아이디어를 호주 현지에서 완성시키며 리더의 자리에 올랐다. 나이는 직급과 상관없다는 걸 증명해 낸 사공 프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현대코퍼레이션(옛 현대종합상사)이 영국 최대규모의 동양버섯 농장을 조성했다. 현지 소비자의 건강식·채식 선호로 수요가 늘자 영국 진출 5년 만에 생산단지를 추가로 지었다....
표고버섯 K-버섯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추석과 같은 명절마다 전, 갈비찜, 잡채, 나물에 널리쓰이는 표고버섯 등이 영국·호주에서 인기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의 영국 버섯 사업 법인인 '스미시 머시룸 홀딩스'의 지난해 매출은 1000만 파운드(약 160억원)였다. 2019년(79억원)에 비해 두 배 늘어난 수치다.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는 경북 청도 소재 농업...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 현장에 '현대(HYUNDAI)' 로고가 붙여진 TV와 냉장고가 등장했다. 독일 베를린 박람회장(메세 베를린) 6번홀에 마련된 '현대' 부스에는 '현대전자'라는 브랜드를 달고 다소 생소한 TV와 냉장고, 청소기 등 제품 전시가 이뤄졌다. ...
현대코퍼레이션과 일본 자동차부품 전문 제조사 스기하라의 자동차부품 합작법인 ‘스기하라 현대 오토모티브(Sugihara Hyundai Automotive, 이하 SHA)’의 인도네시아 공장 준공식이 지난 8월 31일 자카르타 인근 브카시 찌까랑에서 개최됐습니다...
현대코퍼레이션이 자동차 부품 사업의 심기일전에 나선다.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이 신사업으로 점찍었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으로 사실상 사업이 중단된 상황에서다. 이에 러시아 대신 인도네시아에서 새 공장을 단장하고 있다. 당초 계획보다 양산 일정까지 앞당기며 신사업에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이다....
현대코퍼레이션은 다른 한·일 종합상사들이 그랬듯 꾸준히 사업 다각화를 모색해왔다. 2021년에 전기차 부품과 친환경 소재 사업을 목적 사업에 추가했다. 이는 일본 자동차 부품 기업과 인도네시아에 합작 공장을 짓는 결과로 이어졌다. 2022년에는 이차전지와 태양광 패널을 재활용하는 사업을 낙점했다....